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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가 긴 소매 옷을 입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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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먹고 싶은 윤서 입맛을 다시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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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를 유심히 들여다 보는 윤서의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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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펄펄 나서 아픈데 제 동생을 끌어 안고 누워있는 민서는 잠시 아픈것을 잊은듯 하네요 아침 부터 토하고 울고 불고 아파 죽는다고 머리가 깨질것 같다던 민서 해열제 덕에 잠시 조용해 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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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잠이 들었어요 ^^ 형제들 참 귀여워서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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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궁이 주워온 밤이예요 한 서말은 되겠어요^^ 요즘 산에가면 알밤을 주을 수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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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이곳 저곳에 나눔질 했습니다 햇밤이라 달고 구수하고 우리 민서가 참 맛있게 열심히 먹더라구요 모두들 밤 따러 가세요 ^^ |
출처 : 오늘문득
글쓴이 : 난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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