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끝 일출>

<땅끝 전망대>

<전망대 상부>

<땅끝 표석>
땅끝마을이 관광지로 개발된 것은 1986년으로 국토의 최남단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전망대를 세우고 봉화대를 복원하면서부터입니다. 이곳은 땅끝이라는 말이 주는 독특한 느낌과 함께 맴섬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의 황홀감을 느끼려는 많은 관광객들이 사시사철 찾고 있는 관광명소입니다.

<복원된 봉화대>
전망대 앞에는 땅끝의 유래에 관한 안내문이 보입니다. "육당 최남선의「조선상식문답」에서는 해남땅끝에서 서울까지 천리, 서울에서 함경북도 온성까지를 2천리로 잡아 우리나라를 3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하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일출 직전 붉게 물든 동쪽 하늘>

<모습을 드러낸 태양>

<살짝 줌인하여 바라본 모습>

<좀더 확대한 태양>

<선착장의 기암>

<선착장>

<출항한 후 바라본 선착장>

<배에서 바라본 전망대>

<뒤돌아본 육지의 모습>

<역광으로 반사되는 바다>

<바다 양식장>

<지나가는 여객선 뒤로 보이는 달마산 능선>

<바다 양식장>

<보길도 청별나룻터>

<세연정과 연못>

<명필체의 세연정 편액>

<세연정의 노송>

<동백나무>

<동백꽃>

<산의 중턱에 자리잡은 동천석실>

<마늘 밭>

<누룩 바위>

<뾰족한 바위 뒤로 보이는 다도해>

<격자봉정상으로 가면서 뒤돌아본 누룩바위>


<통리해수욕장>

<돌탑과 바다>


<북동쪽에 위치한 노화도와 이포항>


<지도제공 : 한국의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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